의뢰자는 투자파트너사입니다. 다른 개발사가 만든 회사 사이트를 쓰고 계셨고, 저희는 그 사이트의 수정과 유지보수를 몇 차례 맡고 있었습니다.
고치다 보니, 부분 수정보다 디자인을 새로 만드는 편이 회사에 더 낫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먼저 리뉴얼을 제안드렸습니다.
제안을 받아 주셔서, 회사 사이트 전체를 새로 만드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투자파트너사 웹사이트
09 / 13다른 개발사가 만든 사이트의 유지보수를 몇 차례 맡다가, 저희가 먼저 리뉴얼을 제안드려 회사 사이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공시, 조직도, 공지, 정책 페이지는 운영팀이 직접 관리합니다.
리뉴얼 전
유지보수부터 맡았습니다
다른 개발사가 만든 사이트를 몇 차례 고치다, 저희가 먼저 리뉴얼을 제안했습니다.
오픈 뒤 더한 기능
보도 기사 메뉴까지 더했습니다
메인 화면의 누적 결성 금액과 투자 분야도 관리자에서 고칩니다.
사이트에서
공시를 직접 올리는 화면
정기주주총회, 경영공시, 배당 같은 공시를 운영팀이 날짜순으로 올립니다.
FEATURE 01 / 04
도시 전경 위에 회사 정체성과 한 줄의 약속을 단단하게 올려, 투자파트너사로서 첫인상을 정돈했습니다.
FEATURE 02 / 04
대표 인사말과 사진을 정돈된 비주얼로 풀어 의뢰자가 “이 회사가 어떤 약속을 하는 회사인지” 한 번에 파악합니다.
FEATURE 03 / 04
CEO, 감사, 투자 1, 2, 3본부, 경영지원, 리스크본부까지 회사 조직 구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임직원 프로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FEATURE 04 / 04
정기주주총회, 경영공시, 배당, 지분율 변경 같은 IR 공시를 시계열로 정리해 외부에서 확인하기 쉽도록 했습니다.
오픈한 뒤에도
오픈하고 끝난 게 아니라, 쓰면서 필요해진 것들을 이어서 더해 왔습니다. 저희 작업 기록에서 추린 것들입니다.
2026년 7월
2026년 9월
의뢰자는 투자파트너사입니다. 다른 개발사가 만든 회사 사이트를 쓰고 계셨고, 저희는 그 사이트의 수정과 유지보수를 몇 차례 맡고 있었습니다.
고치다 보니, 부분 수정보다 디자인을 새로 만드는 편이 회사에 더 낫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먼저 리뉴얼을 제안드렸습니다.
제안을 받아 주셔서, 회사 사이트 전체를 새로 만드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투자파트너사를 처음 보는 사람이 받는 인상을, 단단하고 세련된 톤으로 다시 잡았습니다.
“Now, We start”라는 문장을 중심에 두고, 회사의 약속과 비전을 읽히는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대표, 감사, 투자 1·2·3본부, 경영지원, 리스크본부까지 조직 구성을 한눈에 보이게 그렸습니다. 임직원 프로필도 정리했습니다.
정기주주총회, 경영공시, 배당, 지분율 변경 같은 공시를 운영팀이 날짜순으로 직접 올리고 관리합니다.
협력사 소개와 공지사항도 같은 관리 화면에서 운영팀이 직접 다룹니다.
신용정보 활용체제, 고객권리 안내문, 금리인하 요구권 같은 정책 페이지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외부 감사나 점검에 대응하기 쉬워졌습니다.
회사 사이트를 새 디자인으로 다시 열었고, 의뢰자께서도 만족해 주셨습니다. 오픈 뒤에 더하고 고친 것들은 위에 기간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처음부터 큰 리뉴얼로 만난 사이는 아니었습니다. 유지보수를 몇 번 맡으면서 사이트와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먼저 알게 됐고, 그다음에 “여기는 수정보다 리뉴얼이 낫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작은 의뢰가 쌓여 큰 결정으로 이어진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도 눈에 띄는 화려함보다, 회사가 오래 쓸 단단한 톤에 맞췄습니다.
남이 만든 사이트에 수정만 거듭해 톤이 어수선해짐
사이트 전체를 단단하고 세련된 톤으로 다시 정리
공시, 조직도, 공지를 따로따로 관리
공시, 조직도, 공지, 정책을 한 관리 화면에서
수정 요청이 올 때마다 임시로 손보고 끝냄
운영팀이 직접 다루기 좋은 구조로 새로 만듦
찾으시는 게 다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