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정부 지원사업을 맡은 대학 사업단의 홈페이지가 필요했습니다. 홈페이지가 아직 없었고, 한 달 정도의 기한 안에 열어야 했습니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줄 곳을 찾고 계셨고, 저희가 그 일을 맡았습니다.
대학 RISE 사업단
10 / 13RISE 지원사업 사업단 홈페이지를 한 달 안에 만들어 열었습니다. 기한이 짧아 사업 안내, 홍보, 자료 공유처럼 꼭 필요한 흐름부터 세웠습니다.
만든 기간 1개월
한 달 안에 만들어 오픈
기한이 짧아 사업 안내, 홍보, 자료 공유 흐름부터 세웠습니다.
오픈 뒤
고도화 작업까지 맡았습니다
사이트 설정, 자료실 분류, 프로그램 진행 상태 표시를 더했습니다.
사이트에서
4개 시장으로 나눈 사업 안내
서로 돌봄, 글로벌 소통, 세대공감, 인문가치 시장별로 프로그램을 봅니다.
FEATURE 01 / 04
캠퍼스와 지역 풍경을 담은 메인 비주얼 위에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대학교 RISE 사업단”이라는 단단한 메시지를 올려, 사업단의 정체성을 첫 화면에서 분명하게 전달합니다.
FEATURE 02 / 04
서로 돌봄의 시장, 글로벌 소통의 시장, 세대공감의 시장, 인문가치로 활기 띤 시장 4개를 같은 흐름으로 분리해, 사업단의 운영 방향을 한 페이지에서 보여줍니다.
FEATURE 03 / 04
각 시장 분류 안에서 동네배움터 같은 실제 운영 프로그램을 사진, 설명, 사업목표 단위로 정리해 외부에서 사업 흐름을 추적할 수 있게 했습니다.
FEATURE 04 / 04
연차보고서, 성과자료, 사업 안내서, 운영 결과보고서 같은 공식 발간 자료를 시계열로 모아 사업단의 공공성, 투명성을 외부에 공개합니다.
오픈한 뒤에도
오픈하고 끝난 게 아니라, 운영하면서 필요해진 기능을 고도화 작업으로 더했습니다. 저희 작업 기록에서 추린 것들입니다.
2026년 7월
2026년 8월
RISE 정부 지원사업을 맡은 대학 사업단의 홈페이지가 필요했습니다. 홈페이지가 아직 없었고, 한 달 정도의 기한 안에 열어야 했습니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줄 곳을 찾고 계셨고, 저희가 그 일을 맡았습니다.
기한이 짧아 화려한 기능보다, 사업 안내와 홍보, 자료 공유가 끊기지 않는 흐름에 집중했습니다. 그 흐름부터 세우고 기한 안에 열었습니다.
서로 돌봄, 글로벌 소통, 세대공감, 인문가치로 활기 띤 시장 4개를 같은 틀의 분류로 나눴습니다. 밖에서 봐도 사업단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시장마다 실제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사진, 설명, 사업 목표로 나눠 올리고 관리합니다.
연차보고서, 성과자료, 운영 결과보고서 같은 발간 자료를 운영팀이 날짜순으로 직접 올리고 관리합니다.
공지사항, 홍보자료, 보도자료를 한 관리 화면에서 다룹니다. 밖으로 알리는 일이 한곳으로 모였습니다.
대학과 공공기관 사이트에 맞는 차분하고 단단한 톤을 지키면서, 사진과 색으로 현장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기한이 짧았지만 큰 문제 없이 열었습니다.
오픈 뒤에는 고도화 작업도 이어서 맡아, 사이트 설정과 자료실 분류 같은 기능을 더했습니다. 오픈 뒤에 더하고 고친 것들은 위에 기간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시간이 짧을 때 가장 위험한 건, 화려한 걸 만들다가 꼭 필요한 걸 못 끝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업단이 밖에 보여야 할 흐름을 먼저 한 줄로 정하고, 그 위에 필요한 페이지만 쌓았습니다.
일정은 처음부터 보수적으로 관리했습니다. 그렇게 정해진 기한 안에 열었습니다.
기한은 짧은데 사업단 홈페이지가 없음
한 달 안에 사업 안내, 홍보, 자료 공유가 되는 사이트로 오픈
4개 시장의 사업 내용이 밖에서 보기 좋게 정리돼 있지 않음
4개 시장을 한 사이트 안에서 같은 틀로 정리
연차보고서와 성과자료가 흩어져 밖과 나누기 어려움
자료실에 날짜순으로 모아 바로 나눌 수 있게
찾으시는 게 다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