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키 유출 예방, IP 제한만 믿으면 놓치는 것들
‘회사 주소에서만 서버에 접속할 수 있으니 키가 유출돼도 괜찮다.’ 이 설명을 들었다면 어떤 접속을 제한한 것인지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서버에 들어가는 길을 막는 설정과 클라우드 자원을 조작하는 권한은 다릅니다. 클라우드 키 보안은 키를 덜 쓰는 구조, 필요한 권한, 접속 조건, 이상 징후의 전달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서버 접속 제한은 무엇을 보호하나요
서버 관리 접속을 허용된 주소로 제한하거나 중계 서버인 배스천을 거치게 하면, 서버에 직접 들어오는 경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설망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두는 것도 공개할 경계를 정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설정만 보고 AWS 접근키가 허용된 주소 밖에서 쓰이지 않는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AWS 서비스에 보내는 관리 요청은 계정의 권한 정책과 조건을 별도로 평가합니다.
- 서버 관리 접속: 접속 경로, 보안그룹, 배스천, 세션 관리를 확인합니다.
- AWS 자원 조작: 사용자, 역할의 권한, 정책의 조건과 적용 범위를 확인합니다.
- 실제 업무의 허용, 거부: 승인한 시험 요청과 그 결과로 확인합니다.
AWS의 출발지 주소 제한 정책 예시는 특정 주소 범위 밖의 요청을 거부하는 방법과 서비스가 대신 호출하는 경우의 고려사항을 설명합니다. 예시를 그대로 붙이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역할, 리소스, 업무 요청에 실제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래 쓰는 키를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접근키를 여러 문서와 개인 컴퓨터에 복사하면 어디에서 사용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집니다. 교체할 때 서비스가 멈출까 걱정돼 오래된 키를 그대로 두기도 쉽습니다.
AWS 계정, 권한 관리 지침은 사람과 프로그램에 임시 자격증명, 역할을 활용하고 최소권한을 적용하도록 권고합니다. 사람이 로그인하는 추가인증을 켰다고 기존 프로그램용 키의 모든 사용이 자동으로 보호되는 것은 아닙니다.
점검표에는 키 값 대신 소유자, 사용처, 필요한 권한, 교체, 폐기 방법을 적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권한만 남겼다면 정상 기능이 성공하는지와 허용하지 않은 기능이 거부되는지를 함께 검수합니다.
이상 징후를 찾는 것과 사람이 받는 것은 다릅니다
AWS에는 계정과 자원의 의심스러운 활동을 찾아주는 GuardDuty 같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를 사용한다고 담당자의 연락처까지 자동으로 준비되는 것은 아닙니다.
GuardDuty 경보 전달 문서는 탐지 결과를 EventBridge에 보내고 알림 등의 대상에 연결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다음 흐름이 실제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탐지 결과 생성 → 알림 전달 → 담당자 확인 → 조치 판단 → 기록
샘플 경보를 사용해 생성 시각, 도착 시각, 담당자가 확인한 시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자동 격리 같은 조치가 연결돼 있다면 시험 전에 영향도 분리해야 합니다. 샘플 경보가 잘 도착한 결과는 전달 경로를 검증한 것이며, 모든 실제 공격을 탐지했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다른 회사가 어떤 제품으로 키 유출을 알아냈는지는 당시 경보와 로그가 있어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구성도나 접속 제한만으로 탐지 제품과 대응 결과를 추정해서는 안 됩니다.
키가 노출됐을 때는 문서에서 지우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노출된 키는 복사됐을 수 있습니다. 게시물이나 파일에서 문자열을 지웠다는 사실만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은 아닙니다.
AWS 자격증명 침해 대응 안내를 참고해 담당자가 노출된 자격증명의 차단, 안전한 교체, 관련 활동과 추가 접근수단의 확인을 진행해야 합니다. 진행 중인 피해가 의심되면 차단과 증거 보존을 함께 다룹니다. 유출된 키를 서비스 복구용으로 다시 켜지 않습니다.
사고가 나기 전에 사용처와 책임자를 정리해두면 이 판단을 더 빨리 할 수 있습니다. ‘보안 설정 있음’보다 누가 무엇을 확인하고, 이상이 생기면 누구에게 연락하는지가 실제 운영에서 쓸 수 있는 답입니다.
담당자에게 요청할 자료를 작게 시작하세요
처음부터 비밀번호나 키 원문을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값을 가린 권한 목록, 관리 접속 경로, 최근 경보 전달 시험 기록부터 준비하세요. 이 세 가지가 없으면 무엇이 보호되고 있는지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무료 보안 기초진단의 범위 확인하기에서는 대표 서비스 1개의 문진, 제공 설정자료, 일반 공개화면을 확인해 32항목 진단표와 우선 조치 최대 3가지를 정리합니다. 자료가 없으면 안전하다고 추정하지 않고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무료 범위에는 실제 자원 조작, 침투시험, 운영 변경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상세 권한 검증, 설정 조치, 사고 대응과 관제는 범위, 비용을 별도로 협의합니다.
함께 읽기: 디도스 대응에서 확인할 방어 경로, 개인정보 첨부파일의 열람 권한 점검
기준일: 2026년 10월 15일. 특정 고객사의 계정 정책이나 사고 탐지 결과를 공개하는 글이 아닙니다.
가격표와 자주 묻는 질문
어니스트패밀리는 만드는 것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 만드는 것 | 가격 | 기간 |
|---|---|---|
| 소개 홈페이지 | 100만 원 | 1개월 안 |
| MVP, 프로토타입 | 300만 원 | 1개월 안 |
| 상용화 서비스(웹, 앱) | 500만 원부터 | 1~2개월 |
|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 1,000만 원부터 | 3개월 안팎 |
- 소개 홈페이지에 스크롤과 마우스에 반응해 움직이는 고급 인터랙션을 넣으면 150만 원입니다.
-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 유지보수는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견적 협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 월 150만 원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가격과 비용
표에 적힌 가격이 정말 전부인가요?
네. 적힌 가격에 기획·디자인·개발·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처럼 '부터'로 적힌 가격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도메인·서버 이용료나 결제 수수료처럼 바깥 서비스에 내시는 돈은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며, 저희가 붙이는 금액은 없습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드나요?
아니요. 계약 전 미팅과 기능 정리, 계약 후 기획과 디자인까지 모두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만든 뒤에 매달 드는 돈도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이용료는 고객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고, 고치거나 더할 일이 생겨 유지보수를 맡기시면 그 요금이 듭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하실 때만 고르시면 되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유지보수비는 얼마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글자 수정이나 팝업·배너 교체 같은 간단한 수정은 월 10만 원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한 건씩 맡기시면 건바이건으로 견적을 협의하는데, 일의 규모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그때그때 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통 한 건에 40만 원 안쪽입니다. 수정과 추가 개발을 무제한으로 맡기시려면 월 150만 원입니다. 일이 생길 때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기획부터 디자인·개발까지 한 팀이 서비스를 계속 맡아 관리합니다.
어디까지가 간단한 수정이고, 어디부터 추가 개발인가요?
있는 화면에서 글자를 고치거나 팝업·배너를 바꾸는 일은 간단한 수정입니다. 없던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고, 건바이건으로 맡기시거나 월 150만 원 무제한 요금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려는 게 어느 가격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들어 보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써 보며 확인할 첫 버전(MVP·프로토타입)인지, 실제 고객을 받아 운영할 서비스인지, 지금 쓰는 서비스를 기존 데이터까지 옮겨 새로 만드는 리뉴얼인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500만 원부터'나 '1,000만 원부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상용화 서비스는 넣을 기능에 따라, 리뉴얼은 옮길 데이터의 양과 지금 쓰는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으로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하고, 그 문서와 함께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계약은 그 금액을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이 가격에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서비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씁니다. 개발 도구도 예전보다 좋아져서,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검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검수를 통과해야 다음 대금을 받습니다.
진행과 기간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미팅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넣을 기능을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과 검수, 출시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로 확인하신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서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여쭤보면서 정리해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팅 시간만 내 주시면 됩니다. 대단한 걸 준비하실 필요 없이,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면 저희가 이끌어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는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리고, 검토하신 뒤 보충할 부분은 다시 이야기해 채웁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에 끝납니다.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이면 되고, 운영하던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기존 데이터까지 옮긴다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결제사 심사처럼 바깥에서 정하는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계약할 때 착수금 30%,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까지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입니다.
소개 홈페이지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시안을 본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결과물과 계약
만든 디자인과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대금을 다 내시면 이 프로젝트로 만든 기획·디자인·소스코드·데이터베이스의 소유권과 지식재산권이 고객님 회사에 넘어갑니다. 서버·도메인·결제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님 회사 명의로 만듭니다.
나중에 다른 개발사에 맡기거나 직원이 직접 고쳐도 되나요?
네,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 서버 설정과 배포 방법, 관리자 계정을 모두 넘겨 드립니다.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은 쓰지 않아서,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저희가 원래 갖고 있던 기술과 공통 모듈은 권리를 저희가 갖되, 이 서비스에 들어간 범위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아임웹처럼 제가 직접 화면을 고칠 수 있나요?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고 기능을 붙이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스코드가 모두 고객님 것이라,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제한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완공하고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보안은 어떻게 처리해 주나요?
따로 정하신 보안 기준이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으로 만듭니다. 권한별 접근 제한, 비밀번호 암호화, 보안 연결(https) 같은 기본 조치를 넣고, 출시할 때 기본 보안 설정까지 마칩니다.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정해 반영합니다.
이런 걱정이 있다면
기존 개발사가 실패한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계약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편하게 미팅을 요청해 주세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이끌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저희는 매년 14개 안팎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만든 뒤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까지 생각해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표와 고객을 말씀해 주시면 여러 번 미팅하며 깊이 이야기 나누고, 넣을 기능을 정리해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보충할 건 보충해서, 최종본을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써 보면서 정하고 싶으시면,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MVP·프로토타입(300만 원)부터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가격 정찰제로 운영합니다.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 MVP, 프로토타입 300만 원, 상용화 서비스 500만 원부터,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1,000만 원부터이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지금 고민되는 문제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