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family
프로젝트 일지 · 인사이트

ERP 구축 업체 비교 - 더존, 영림원 기성품 vs 자체제작, 어느 쪽이 맞을까

카카오톡 상담 ↗

가격표 바로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바로 보기

ERP 도입을 검토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질문 하나에서 막힙니다. "우리가 원하는 방식이 이 솔루션에 있기는 한 건가?" 기성 ERP는 수백 개 기업의 공통 분모를 담은 제품입니다. 그 공통 분모 안에 내 회사 업무가 딱 들어맞으면 최선의 선택이고, 조금이라도 삐져나오면 커스터마이징 비용이 붙거나 업무 방식을 제품에 맞게 바꿔야 합니다. 이 글은 그 판단을 돕기 위해 썼습니다.

ERP 구축 업체,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시장에 나와 있는 ERP 공급자는 크게 셋으로 구분됩니다.

유형대표 사례특징적합한 상황
대형 패키지 ERP더존 iCUBE, 영림원 K-System검증된 기능, 공인 회계 연동, 지원 체계 탄탄회계, 세무, 인사 표준화가 최우선인 중견, 대기업
클라우드 SaaS ERP오라클 NetSuite 같은 클라우드 ERP초기 구축 없이 월 이용료로 사용, 업데이트 자동업무 흐름이 범용에 가깝고 성장 속도가 빠른 스타트업
자체제작(맞춤 개발)개발 에이전시, 인하우스팀업무 흐름 그대로 구현, 초기 비용 있음특수 정산, 다지점, 복합 재고 등 패키지가 못 쫓아오는 구조

위시켓, 크몽에서 프리랜서를 직접 모아 자체제작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는데, 기획, 개발, QA를 개별 인력으로 조합하면 커뮤니케이션 손실이 상당합니다. 이 점은 뒤에서 다시 다룹니다.

기성 ERP가 잘 맞는 경우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자체제작이 항상 답은 아닙니다.

아래 상황이라면 더존이나 영림원, 또는 SaaS ERP를 먼저 검토하는 게 맞습니다.

  • 회계, 세금계산서, 전자신고가 메인 목적인 경우 → 더존 iCUBE 같은 회계 중심 패키지를 먼저 검토
  • 제조업 표준 원가계산, BOM 관리 → 영림원 K-System처럼 제조 특화 패키지가 있음
  • 직원 50명 이하, 업무 흐름이 단순하고 커스터마이징 니즈가 거의 없는 경우 → SaaS ERP가 총비용 면에서 유리할 수 있음

기성 ERP의 한계는 딱 한 지점에서 드러납니다. 내 회사 업무 흐름이 제품의 틀에서 벗어나는 순간입니다.

기성 ERP가 막히는 순간, 실제로 어떤 상황인가

다지점 정산이 본사 기준으로 안 맞을 때

타이어 프랜차이즈를 예로 들겠습니다. 전국 15개 지점을 운영하는 이 회사는 기존에 시중 솔루션 ERP를 쓰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각 지점마다 판매 조건, 재고 이동 방식, 본사 정산 기준이 달랐다는 겁니다. 솔루션은 본사 단일 기준으로 설계돼 있어서 지점별 예외를 처리할 방법이 없었고, 결국 엑셀과 ERP를 병행하는 이중 관리가 고착됐습니다.

어니스트패밀리가 이 회사(777타이어)의 15개 지점 통합 ERP를 새로 구축했습니다. 정산, 재고, 매출, 판매상담, 문자 발송까지 운영팀이 한 화면에서 조정할 수 있는 구조로, 기존 솔루션 ERP의 한계였던 지점별 예외 처리를 운영팀이 직접 설정하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엑셀 병행은 없어졌습니다.

재고 단위가 특수할 때

타이어처럼 "차종, 연식, 사이즈, 장착점"이 전부 맞아야 판매가 성립되는 상품은 일반 재고 관리 모듈로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123타이어 쇼핑몰 리뉴얼 프로젝트에서도 이 문제가 핵심이었습니다. 차종 기반 필터 없이 일반 쇼핑몰처럼 만들면 고객은 자기 차에 뭐가 맞는지 몰라 전화하게 되고, 그 전화는 전부 직원이 받습니다. ERP 안의 재고 구조 자체를 차종 데이터와 연동되도록 설계해야 했습니다.

자동 정산 구조가 복잡할 때

구독형 창고대여 플랫폼 케이스도 비슷합니다. 입주 기업마다 사용 면적, 구독 주기, 추가 서비스가 달라 월말 정산이 수작업이었습니다. 자동 정산 + 입출입 통제 + 운영 데이터를 무중단으로 이전하는 시스템이 필요했는데, 기성 ERP에 이 조합을 커스터마이징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설계하는 편이 훨씬 빠르고 명확했습니다.

자체제작 ERP 비용과 일정,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인가

자체제작 ERP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얼마나 걸리고 얼마나 드나요?"입니다.

ERP는 회사마다 업무 흐름이 달라, 넣을 기능을 정리해 보기 전에는 기간과 비용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저희 가격표 기준으로는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 쓰던 시스템의 데이터를 옮기는 리뉴얼은 3개월 정도이고, 만들려는 ERP가 가격표의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상담에서 기능을 정리하며 바로 말씀드립니다.

비용은 개발사 구성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을 각각 다른 곳에 맡기면 서로 맞추는 일을 맡기는 쪽이 해야 해서, 그 조율 비용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세 역할을 한 팀으로 묶어서 진행하는 편이 결과물 일관성과 일정 관리에서 유리합니다.

ERP 구축 업체를 고를 때 실제로 봐야 할 것

업체를 고를 때 포트폴리오의 "기술 스택"보다 먼저 봐야 하는 건 "비슷한 구조를 풀어본 경험이 있는가"입니다.

체크 포인트 세 가지를 정리합니다.

1. 정산 로직을 직접 설계한 경험이 있는가 정산은 ERP에서 가장 예외가 많은 영역입니다. 기성 모듈을 붙여 넣는 수준인지, 비즈니스 규칙을 분석해서 로직을 새로 짤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2. 운영 중 데이터 이전 경험이 있는가 기존 솔루션에서 데이터를 옮길 때 서비스를 내리지 않고 무중단으로 이전하는 건 난이도가 다릅니다. 구독형 창고대여 플랫폼 프로젝트에서도 이 부분이 핵심 요건 중 하나였습니다.

3. 잔금 이후 운영 대응이 가능한가 ERP는 오픈 후 실제 운영 데이터가 쌓이면서 예상 못한 예외가 나옵니다. 잔금 결제 후 연락이 끊기는 업체가 드물지 않습니다. 유지보수 재계약률이나 장기 운영 케이스를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기성품 vs 자체제작, 한 줄 판단 기준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 질문 하나로 먼저 정리하세요.

"지금 쓰는 업무 방식을 ERP에 맞게 바꿀 수 있는가, 아니면 ERP가 내 방식을 따라와야 하는가?"

전자라면 더존, 영림원이나 SaaS ERP를 도입하는 게 비용과 속도 면에서 낫습니다. 후자라면 자체제작이 맞습니다. 그리고 후자임에도 기성품을 선택하면, 커스터마이징 비용을 계속 쓰거나 엑셀 병행이 굳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더존 iCUBE와 자체제작 ERP,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더존 iCUBE의 비용은 라이선스, 구축, 유지보수 구성에 따라 달라 공급사 견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체제작은 초기 구축 비용이 더 크지만 이후 라이선스 비용이 없습니다. 업무 흐름이 표준에 가깝다면 기성 ERP가 총비용 면에서 유리하고, 커스터마이징이 누적될 구조라면 자체제작이 중장기적으로 저렴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Q. 자체제작 ERP, 기존 시스템 데이터를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데이터 구조 분석이 선행돼야 하고, 서비스 중단 없이 이전하려면 마이그레이션 설계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어니스트패밀리는 구독형 창고대여 플랫폼 프로젝트에서 운영 데이터 무중단 이전을 직접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Q. 15개 지점 규모 ERP는 개발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정산 로직 복잡도와 외부 연동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 기준으로는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 쓰던 시스템의 데이터를 옮기면 3개월 정도입니다. 기획 단계에서 예외 케이스를 얼마나 촘촘하게 정의하느냐가 전체 일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기성 ERP가 맞는지, 자체제작이 필요한지 아직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현재 업무 흐름을 한 번만 보여주세요. 어떤 방향이 맞을지 무료로 상담받아볼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나 카카오톡 채널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눠보셔도 됩니다.

가격표와 자주 묻는 질문

어니스트패밀리는 만드는 것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만드는 것가격기간
소개 홈페이지100만 원1개월 안
MVP, 프로토타입300만 원1개월 안
상용화 서비스(웹, 앱)500만 원부터1~2개월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1,000만 원부터3개월 안팎
  • 소개 홈페이지에 스크롤과 마우스에 반응해 움직이는 고급 인터랙션을 넣으면 150만 원입니다.
  •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 유지보수는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견적 협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 월 150만 원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가격과 비용

표에 적힌 가격이 정말 전부인가요?

네. 적힌 가격에 기획·디자인·개발·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처럼 '부터'로 적힌 가격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도메인·서버 이용료나 결제 수수료처럼 바깥 서비스에 내시는 돈은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며, 저희가 붙이는 금액은 없습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드나요?

아니요. 계약 전 미팅과 기능 정리, 계약 후 기획과 디자인까지 모두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만든 뒤에 매달 드는 돈도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이용료는 고객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고, 고치거나 더할 일이 생겨 유지보수를 맡기시면 그 요금이 듭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하실 때만 고르시면 되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유지보수비는 얼마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글자 수정이나 팝업·배너 교체 같은 간단한 수정은 월 10만 원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한 건씩 맡기시면 건바이건으로 견적을 협의하는데, 일의 규모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그때그때 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통 한 건에 40만 원 안쪽입니다. 수정과 추가 개발을 무제한으로 맡기시려면 월 150만 원입니다. 일이 생길 때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기획부터 디자인·개발까지 한 팀이 서비스를 계속 맡아 관리합니다.

어디까지가 간단한 수정이고, 어디부터 추가 개발인가요?

있는 화면에서 글자를 고치거나 팝업·배너를 바꾸는 일은 간단한 수정입니다. 없던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고, 건바이건으로 맡기시거나 월 150만 원 무제한 요금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려는 게 어느 가격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들어 보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써 보며 확인할 첫 버전(MVP·프로토타입)인지, 실제 고객을 받아 운영할 서비스인지, 지금 쓰는 서비스를 기존 데이터까지 옮겨 새로 만드는 리뉴얼인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500만 원부터'나 '1,000만 원부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상용화 서비스는 넣을 기능에 따라, 리뉴얼은 옮길 데이터의 양과 지금 쓰는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으로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하고, 그 문서와 함께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계약은 그 금액을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이 가격에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서비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씁니다. 개발 도구도 예전보다 좋아져서,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검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검수를 통과해야 다음 대금을 받습니다.

진행과 기간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미팅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넣을 기능을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과 검수, 출시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로 확인하신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서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여쭤보면서 정리해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팅 시간만 내 주시면 됩니다. 대단한 걸 준비하실 필요 없이,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면 저희가 이끌어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는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리고, 검토하신 뒤 보충할 부분은 다시 이야기해 채웁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에 끝납니다.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이면 되고, 운영하던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기존 데이터까지 옮긴다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결제사 심사처럼 바깥에서 정하는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계약할 때 착수금 30%,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까지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입니다.

소개 홈페이지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시안을 본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결과물과 계약

만든 디자인과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대금을 다 내시면 이 프로젝트로 만든 기획·디자인·소스코드·데이터베이스의 소유권과 지식재산권이 고객님 회사에 넘어갑니다. 서버·도메인·결제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님 회사 명의로 만듭니다.

나중에 다른 개발사에 맡기거나 직원이 직접 고쳐도 되나요?

네,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 서버 설정과 배포 방법, 관리자 계정을 모두 넘겨 드립니다.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은 쓰지 않아서,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저희가 원래 갖고 있던 기술과 공통 모듈은 권리를 저희가 갖되, 이 서비스에 들어간 범위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아임웹처럼 제가 직접 화면을 고칠 수 있나요?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고 기능을 붙이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스코드가 모두 고객님 것이라,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제한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완공하고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보안은 어떻게 처리해 주나요?

따로 정하신 보안 기준이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으로 만듭니다. 권한별 접근 제한, 비밀번호 암호화, 보안 연결(https) 같은 기본 조치를 넣고, 출시할 때 기본 보안 설정까지 마칩니다.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정해 반영합니다.

이런 걱정이 있다면

기존 개발사가 실패한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계약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편하게 미팅을 요청해 주세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이끌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저희는 매년 14개 안팎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만든 뒤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까지 생각해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표와 고객을 말씀해 주시면 여러 번 미팅하며 깊이 이야기 나누고, 넣을 기능을 정리해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보충할 건 보충해서, 최종본을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써 보면서 정하고 싶으시면,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MVP·프로토타입(300만 원)부터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가격 정찰제로 운영합니다.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 MVP, 프로토타입 300만 원, 상용화 서비스 500만 원부터,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1,000만 원부터이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지금 고민되는 문제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가격표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톡 상담
어니스트패밀리

Let’s make it real.

당신의 다음을,
함께 만들어볼까요?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아요. 지금의 고민부터 들려주세요.

프로젝트 이야기하기

Let’s make it real.

무료검토 신청

필요한 서비스와 지금의 상황을 들려주세요.
개발자 출신 대표가 직접 검토하고, 영업일 24시간 내 회신드립니다.

글로 남기기 어려우시면 카카오톡으로 상담하세요 ↗

01프로젝트 담당자
02진행 가능 예산 · 선택

정확한 금액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미정, 정부지원사업은 직접 입력해주세요.

03전달사항 선택
04첨부파일 선택

    보내주신 내용은 상담 검토에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