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 외주 사기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3가지
외주 개발을 처음 맡겨보는 분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계약할 때까지는 엄청 친절했는데, 계약금 받고 나서 연락이 점점 느려졌어요."
포트폴리오도 그럴싸하고, 미팅 때 말도 잘 통했는데 막상 돈을 보내고 나면 분위기가 바뀌는 경험, 외주 시장에서 꽤 자주 일어납니다. 크몽이나 위시켓 같은 플랫폼을 이용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랫폼이 최소한의 안전망을 제공하긴 하지만, 실제 커뮤니케이션 품질이나 결과물 수준까지 보장해주진 않거든요.
이 글에서는 계약 전, 진행 중, 납품 직전 단계별로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3가지를 정리합니다. 업계 실무에서 나온 이야기라 조금 딱딱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알아두면 수백만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외주 개발 사기는 왜 생길까?
진입 장벽이 낮고, 검증이 어렵다
개발자 자격증이나 면허 같은 건 없습니다. 포트폴리오 사이트 하나 만들면 누구든 "개발 에이전시"를 표방할 수 있죠. 실제로 1~2인이 운영하면서 수주는 계속 늘리고, 개발은 다시 더 저렴한 프리랜서에게 재하청을 주는 구조도 적지 않습니다.
문제는 발주자 입장에서 이걸 사전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미팅에서 보여주는 결과물이 실제로 자기 팀이 만든 건지, 다른 클라이언트 것을 빌려 보여주는 건지 알 방법이 없으니까요.
"싸게 먹히려다" 더 비싸게 치르는 구조
처음엔 저렴해 보이는 견적을 제시한 뒤, 개발이 시작되면 "이건 범위 밖이라 추가 비용이 필요합니다"라는 패턴도 흔합니다. 기능 하나 추가할 때마다 별도 견적이 붙는 구조인 거죠. 처음 계약서에 기능 범위를 명확히 적어두지 않으면 이런 식으로 비용이 늘어납니다.
체크리스트 1, 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것
계약서가 있다는 것 자체보다, 계약서에 뭐가 적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아래 항목이 빠져 있다면 계약 전에 반드시 요청하세요.
| 항목 | 체크 포인트 |
|---|---|
| 기능 범위(Scope) | 어디까지가 이번 계약 범위인지 기능 단위로 명시 |
| 납기 일정 | 마일스톤(단계별 납기) + 최종 납기 날짜 |
| 지연 시 처리 방법 | 지연 발생 시 환불, 위약금 조항 |
| 소스 코드 소유권 | 납품 완료 시 발주사에 귀속되는지 명시 |
| 하자보수 기간 | 납품 후 몇 개월까지 무상 수정 보장 |
특히 소스 코드 소유권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게 빠져 있으면 나중에 다른 업체로 유지보수를 넘기려 할 때 "소스 못 드립니다"라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개발사가 소스를 인질 삼아 유지보수 계약을 강제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2, 중간 점검 일정을 계약서에 넣기
중간 산출물을 요구하는 게 당연한 권리입니다
"완성되면 보여드릴게요"라는 말을 들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주 개발은 공장 라인처럼 마지막에 완성품이 탁 나오는 구조가 아닙니다. 기획 → 디자인 → 개발 → 테스트 각 단계별로 확인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아야 최종 결과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갑니다.
점검 없이 진행된 프로젝트는 막판에 "이건 제가 원하던 게 아닌데요"라는 상황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그때 가서 수정하려면 이미 구조 자체를 뜯어고쳐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소한 이 시점에는 중간 확인을 요구하세요
- 기획 완료 시점: 화면 흐름(와이어프레임)과 기능 정의 문서 전달
- 디자인 완료 시점: 실제 화면 시안(피그마 또는 이미지) 공유
- 개발 50% 시점: 스테이징(테스트용 서버)에서 직접 눌러보기
이 세 번의 확인만 제대로 해도 "생각이랑 달라요"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3, 납품 전 검수, 이렇게 하면 됩니다
"잘 돌아가요"는 검수가 아닙니다
개발사가 "다 됐습니다"라고 하면 대부분의 발주사는 한 번 클릭해보고 "네, 잘 되네요"하고 넘어갑니다. 그런데 실제 사용자가 몰리거나, 특정 조건에서만 쓰는 기능을 건드리면 그때 오류가 터집니다.
납품 전에 아래 항목을 직접 테스트하거나 요청하세요.
기능 검수
- 핵심 기능(결제, 로그인, 데이터 저장 등)을 실제 데이터로 끝까지 테스트
- 오류 발생 시 어떤 메시지가 뜨는지 확인 (에러 처리 여부)
환경 검수
- 모바일(아이폰, 안드로이드)과 PC 브라우저(크롬, 사파리, 엣지) 각각 확인
- 인터넷이 느린 환경에서도 기본 기능이 동작하는지 확인
소스 및 서버 검수
- 소스 코드를 깃허브 등 형상관리 도구로 넘겨받았는지
- 서버 계정(AWS, 카페24 등)이 발주사 명의로 되어 있는지
- 도메인, SSL 인증서 만료일과 소유자 확인
서버가 개발사 명의로 묶여 있으면 나중에 개발사와 관계가 틀어졌을 때 서비스 자체가 인질이 됩니다. 이것도 계약 전에 발주사 명의로 한다는 조항을 넣는 게 좋습니다.
실무에서 본 케이스, 왜 DB 이전이 리스크인가
어니스트패밀리가 123타이어 쇼핑몰 리뉴얼을 진행할 때, 기존 레거시 DB를 새 시스템으로 옮기는 작업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때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중단 이전, 즉, 기존 고객의 주문 이력, 차량 정보, 회원 데이터가 단 하나도 유실되지 않으면서 새 서비스로 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작업은 겉으로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DB 구조가 다르거나 데이터 인코딩이 맞지 않으면 이전 과정에서 데이터가 깨지거나 누락됩니다. 그리고 대부분 계약서에 "DB 이전"이라고만 적혀 있어 발주사 입장에선 무엇을 검수해야 하는지조차 모릅니다.
계약서에 "이전 완료 후 데이터 정합성 검증 보고서 제출"을 명시했다면, 이런 리스크를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검증 보고서를 요구하는 것만으로도 개발사 입장에서 함부로 처리할 수 없게 됩니다.
정리, 3가지만 기억하세요
| 단계 | 핵심 확인 사항 |
|---|---|
| 계약 전 | 기능 범위, 일정, 소스 소유권, 하자보수 계약서에 명시 |
| 진행 중 | 기획, 디자인, 개발 중간 3회 이상 산출물 직접 확인 |
| 납품 전 | 실데이터 기능 테스트 + 서버, 소스 소유권 발주사 명의 확인 |
이 세 가지는 특별한 기술 지식 없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걸 당연하게 요구할 수 있는 업체라면 그 자체로 신뢰할 만한 파트너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주 개발 계약금 비율은 보통 얼마가 적당한가요?
정해진 비율은 없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 표준계약서는 계약금액 2,000만 원 이상이면 선급금을 10~30%로 정하고, 잔금은 검사에 합격한 뒤 청구하도록 합니다. 위시켓 안심계약은 착수금 없이 결과물을 검수한 뒤 지급하고, 저희는 계약할 때 30%, 기획과 디자인 검수 뒤 30%, 개발 검수 뒤 40%를 받습니다. 비율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확인한 뒤에 다음 돈을 내는지가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입니다. 선급금이 절반을 넘으면 이유를 꼭 확인하세요.
소스 코드를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다른 개발사로 유지보수를 이전할 수 없고, 기능 추가도 기존 업체에 계속 의존해야 합니다. 소스가 없으면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것과 비용이 비슷하게 듭니다. 반드시 계약서에 "납품 완료 시 소스 코드 전체를 발주사에 귀속한다"는 문구를 넣으세요.
크몽, 위시켓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면 더 안전한가요?
플랫폼은 결제 안전장치와 분쟁 중재 창구를 제공하지만, 커뮤니케이션 품질, 결과물 수준, 일정 준수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플랫폼을 통해 계약하더라도 위 체크리스트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데 어떤 방식이 맞는지, 계약서에 뭘 넣어야 하는지 아직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어니스트패밀리에서 무료로 한 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용 없이 방향 정도는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 →
가격표와 자주 묻는 질문
어니스트패밀리는 만드는 것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 만드는 것 | 가격 | 기간 |
|---|---|---|
| 소개 홈페이지 | 100만 원 | 1개월 안 |
| MVP, 프로토타입 | 300만 원 | 1개월 안 |
| 상용화 서비스(웹, 앱) | 500만 원부터 | 1~2개월 |
|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 1,000만 원부터 | 3개월 안팎 |
- 소개 홈페이지에 스크롤과 마우스에 반응해 움직이는 고급 인터랙션을 넣으면 150만 원입니다.
-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 유지보수는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견적 협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 월 150만 원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가격과 비용
표에 적힌 가격이 정말 전부인가요?
네. 적힌 가격에 기획·디자인·개발·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처럼 '부터'로 적힌 가격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도메인·서버 이용료나 결제 수수료처럼 바깥 서비스에 내시는 돈은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며, 저희가 붙이는 금액은 없습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드나요?
아니요. 계약 전 미팅과 기능 정리, 계약 후 기획과 디자인까지 모두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만든 뒤에 매달 드는 돈도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이용료는 고객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고, 고치거나 더할 일이 생겨 유지보수를 맡기시면 그 요금이 듭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하실 때만 고르시면 되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유지보수비는 얼마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글자 수정이나 팝업·배너 교체 같은 간단한 수정은 월 10만 원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한 건씩 맡기시면 건바이건으로 견적을 협의하는데, 일의 규모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그때그때 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통 한 건에 40만 원 안쪽입니다. 수정과 추가 개발을 무제한으로 맡기시려면 월 150만 원입니다. 일이 생길 때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기획부터 디자인·개발까지 한 팀이 서비스를 계속 맡아 관리합니다.
어디까지가 간단한 수정이고, 어디부터 추가 개발인가요?
있는 화면에서 글자를 고치거나 팝업·배너를 바꾸는 일은 간단한 수정입니다. 없던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고, 건바이건으로 맡기시거나 월 150만 원 무제한 요금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려는 게 어느 가격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들어 보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써 보며 확인할 첫 버전(MVP·프로토타입)인지, 실제 고객을 받아 운영할 서비스인지, 지금 쓰는 서비스를 기존 데이터까지 옮겨 새로 만드는 리뉴얼인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500만 원부터'나 '1,000만 원부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상용화 서비스는 넣을 기능에 따라, 리뉴얼은 옮길 데이터의 양과 지금 쓰는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으로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하고, 그 문서와 함께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계약은 그 금액을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이 가격에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서비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씁니다. 개발 도구도 예전보다 좋아져서,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검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검수를 통과해야 다음 대금을 받습니다.
진행과 기간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미팅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넣을 기능을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과 검수, 출시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로 확인하신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서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여쭤보면서 정리해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팅 시간만 내 주시면 됩니다. 대단한 걸 준비하실 필요 없이,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면 저희가 이끌어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는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리고, 검토하신 뒤 보충할 부분은 다시 이야기해 채웁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에 끝납니다.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이면 되고, 운영하던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기존 데이터까지 옮긴다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결제사 심사처럼 바깥에서 정하는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계약할 때 착수금 30%,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까지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입니다.
소개 홈페이지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시안을 본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결과물과 계약
만든 디자인과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대금을 다 내시면 이 프로젝트로 만든 기획·디자인·소스코드·데이터베이스의 소유권과 지식재산권이 고객님 회사에 넘어갑니다. 서버·도메인·결제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님 회사 명의로 만듭니다.
나중에 다른 개발사에 맡기거나 직원이 직접 고쳐도 되나요?
네,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 서버 설정과 배포 방법, 관리자 계정을 모두 넘겨 드립니다.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은 쓰지 않아서,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저희가 원래 갖고 있던 기술과 공통 모듈은 권리를 저희가 갖되, 이 서비스에 들어간 범위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아임웹처럼 제가 직접 화면을 고칠 수 있나요?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고 기능을 붙이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스코드가 모두 고객님 것이라,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제한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완공하고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보안은 어떻게 처리해 주나요?
따로 정하신 보안 기준이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으로 만듭니다. 권한별 접근 제한, 비밀번호 암호화, 보안 연결(https) 같은 기본 조치를 넣고, 출시할 때 기본 보안 설정까지 마칩니다.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정해 반영합니다.
이런 걱정이 있다면
기존 개발사가 실패한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계약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편하게 미팅을 요청해 주세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이끌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저희는 매년 14개 안팎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만든 뒤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까지 생각해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표와 고객을 말씀해 주시면 여러 번 미팅하며 깊이 이야기 나누고, 넣을 기능을 정리해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보충할 건 보충해서, 최종본을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써 보면서 정하고 싶으시면,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MVP·프로토타입(300만 원)부터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가격 정찰제로 운영합니다.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 MVP, 프로토타입 300만 원, 상용화 서비스 500만 원부터,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1,000만 원부터이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지금 고민되는 문제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