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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페이지가 불편하면 회사 업무가 느려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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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들어오면 엑셀에 옮겨 적고, 정산은 월말에 따로 계산하고, 재고 수정은 항목을 하나씩 클릭해서 바꾼다. 담당자는 매일 이 작업을 반복한다.

이런 상황에서 대표님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냥 원래 하던 방식이라서요." 그런데 원래 하던 방식을 이어가는 데에도 매달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관리자페이지 불편함, 왜 비용 문제인가요?

관리자페이지가 불편하면 실무자는 그 불편함을 '몸으로 때웁니다'. 시스템이 못 하는 걸 사람이 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한 번의 클릭으로 처리되어야 할 정산이 5단계 수작업이라면, 담당자는 매달 수 시간을 같은 일에 쓰게 됩니다. 그 시간은 급여로 환산되고, 실수가 생기면 수정 비용도 추가됩니다.

어드민 UX는 '예쁜 화면'의 문제가 아니라, 내부 인건비 효율의 문제입니다.

실무에서 자주 보이는 패턴 3가지

1. 정보가 분산되어 있다 주문 현황은 A 탭, 재고는 B 탭, 고객 정보는 C 탭. 담당자는 하나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화면을 여러 번 오간다. 이 동선이 하루에 수십 번 반복되면 체감은 '그냥 좀 불편한 것'이지만, 실제로는 집중력과 시간을 갉아먹는다.

2. 자동화할 수 있는 일을 사람이 한다 매달 같은 기준으로 계산되는 정산, 일정 조건이면 자동으로 발송돼야 할 알림, 일정 기간이 지나면 상태가 바뀌어야 하는 주문 처리. 이런 것들이 수동으로 남아 있으면 담당자는 '잊지 말아야 한다'는 부담까지 떠안는다.

3. 검색, 필터가 제대로 안 된다 수백 건의 데이터 중에서 특정 조건의 항목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리면, 운영 규모가 커질수록 이 병목이 더 심해진다. 결국 대용량 엑셀 파일을 따로 만들어 관리하는 방식으로 굴러간다.

많은 회사가 착각하는 것

관리자페이지를 개선한다고 하면, "그게 꼭 필요한가요?" 혹은 "외부 고객한테 보이는 것도 아닌데"라는 반응이 자주 나옵니다.

맞습니다. 어드민은 고객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우선순위에서 밀립니다.

그런데 고객에게 보이는 서비스의 속도와 정확도는, 결국 그 서비스를 운영하는 내부 시스템에서 나옵니다. 관리자가 느리면 고객 응대도 느려지고, 정산 실수가 생기면 그 책임은 외부로 향합니다.

"시스템을 고쳐야지" 하면서 연기하는 동안, 그 비용은 매달 인건비와 실수 수정 비용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가

777타이어 프랜차이즈 ERP 프로젝트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15개 지점을 운영하는 타이어 프랜차이즈였는데, 기존 솔루션 ERP로는 정산, 재고, 매출, 판매 상담, 문자 발송이 각각 따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담당자들은 지점별 데이터를 모아서 본사에서 다시 취합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수작업 오류와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개선 후에는 한 화면에서 지점별 정산, 재고 현황, 매출 흐름, 상담 이력, 문자 발송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업무 방식을 바꾼 게 아니라, 시스템이 업무 흐름을 따라가게 만든 겁니다.

구독형 농작물 쇼핑몰 프로젝트에서도 비슷한 구조였습니다. 선택형 구독, 단품 주문, 레시피 연동 구매가 각각 다른 흐름으로 들어오다 보니 정산과 주문 관리가 제각각이었습니다. 통합 관리자를 구성하면서 이 흐름을 하나로 묶었고, 운영팀의 월간 정산 작업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어니스트패밀리가 관리자페이지를 보는 방식

저희가 어드민을 설계할 때 먼저 묻는 것은 "어떤 기능이 필요하세요?"가 아닙니다.

"지금 담당자가 하루에 가장 많이 반복하는 작업이 뭔가요?"를 먼저 파악합니다.

그 반복 작업이 자동화 가능한지, 아니면 화면 구조만 바꿔도 동선이 줄어드는지, 데이터 구조 자체를 손봐야 하는지를 구분합니다. 기획, 설계, 개발, 검수를 한 팀이 함께 보기 때문에, "기획에서 그렇게 됐어요"와 "개발에서 그건 어렵대요" 사이에서 낭비되는 시간이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자체 AI 시스템을 활용해 반복 작업 자동화와 데이터 흐름 설계에 속도를 내고, 실제 운영 흐름에 맞는지는 전문가가 직접 검수합니다.

위시켓이나 크몽 같은 매칭 플랫폼을 통해 개발을 맡기면, 기획, 디자인, 개발이 각각 다른 사람에게 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물은 나왔는데 실무자가 쓰기 불편하다는 피드백이 나오는 건 이 구조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입니다. 관리자 UX는 실제 운영 흐름을 아는 사람이 설계해야 제대로 나옵니다.

지금 우리 관리자페이지, 어떻게 점검할 수 있을까

거창한 진단이 아니어도 됩니다. 아래 질문에 하나라도 "그렇다"가 나오면 개선을 검토해볼 시점입니다.

  • 담당자가 같은 데이터를 두 군데 이상에 따로 입력하고 있지 않나요?
  • 정산이나 보고서 작성에 매달 반나절 이상 수작업이 들어가고 있지 않나요?
  • 데이터를 찾거나 필터링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별도 엑셀 파일을 따로 만들어 쓰고 있지 않나요?

자주 묻는 질문

관리자페이지 개선은 전체 시스템을 바꿔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화면 구조와 메뉴 동선만 바꿔도 체감 업무 효율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구조나 백엔드 로직까지 손대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판단은 현재 시스템을 실제로 들여다봐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현황을 공유해주시면 어느 수준의 작업이 필요한지 가늠해드릴 수 있습니다.

어드민 개선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기존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화면을 개선하는 수준이라면 한 건씩 견적을 정하거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월 150만 원 무제한 수정, 추가 개발로 진행할 수 있고, 운영 흐름 전체를 재설계해야 한다면 별도 프로젝트로 검토합니다. 어떤 상황인지 먼저 이야기해주시면 맞는 방향을 안내드리겠습니다.

관리자페이지만 따로 개선 의뢰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프론트엔드(고객용 화면)는 그대로 두고 어드민만 손보는 작업도 진행합니다. 기존 개발사나 내부 개발자가 있는 경우에도, 관리자 UX 설계와 구현만 따로 의뢰받기도 합니다.


지금 쓰는 관리자페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부분이 불편한지 짧게 이야기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방향이 맞을지, 부담 없이 한 번 상담해보세요.

가격표와 자주 묻는 질문

어니스트패밀리는 만드는 것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만드는 것가격기간
소개 홈페이지100만 원1개월 안
MVP, 프로토타입300만 원1개월 안
상용화 서비스(웹, 앱)500만 원부터1~2개월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1,000만 원부터3개월 안팎
  • 소개 홈페이지에 스크롤과 마우스에 반응해 움직이는 고급 인터랙션을 넣으면 150만 원입니다.
  •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 유지보수는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견적 협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 월 150만 원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가격과 비용

표에 적힌 가격이 정말 전부인가요?

네. 적힌 가격에 기획·디자인·개발·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처럼 '부터'로 적힌 가격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도메인·서버 이용료나 결제 수수료처럼 바깥 서비스에 내시는 돈은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며, 저희가 붙이는 금액은 없습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드나요?

아니요. 계약 전 미팅과 기능 정리, 계약 후 기획과 디자인까지 모두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만든 뒤에 매달 드는 돈도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이용료는 고객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고, 고치거나 더할 일이 생겨 유지보수를 맡기시면 그 요금이 듭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하실 때만 고르시면 되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유지보수비는 얼마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글자 수정이나 팝업·배너 교체 같은 간단한 수정은 월 10만 원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한 건씩 맡기시면 건바이건으로 견적을 협의하는데, 일의 규모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그때그때 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통 한 건에 40만 원 안쪽입니다. 수정과 추가 개발을 무제한으로 맡기시려면 월 150만 원입니다. 일이 생길 때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기획부터 디자인·개발까지 한 팀이 서비스를 계속 맡아 관리합니다.

어디까지가 간단한 수정이고, 어디부터 추가 개발인가요?

있는 화면에서 글자를 고치거나 팝업·배너를 바꾸는 일은 간단한 수정입니다. 없던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고, 건바이건으로 맡기시거나 월 150만 원 무제한 요금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려는 게 어느 가격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들어 보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써 보며 확인할 첫 버전(MVP·프로토타입)인지, 실제 고객을 받아 운영할 서비스인지, 지금 쓰는 서비스를 기존 데이터까지 옮겨 새로 만드는 리뉴얼인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500만 원부터'나 '1,000만 원부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상용화 서비스는 넣을 기능에 따라, 리뉴얼은 옮길 데이터의 양과 지금 쓰는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으로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하고, 그 문서와 함께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계약은 그 금액을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이 가격에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서비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씁니다. 개발 도구도 예전보다 좋아져서,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검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검수를 통과해야 다음 대금을 받습니다.

진행과 기간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미팅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넣을 기능을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과 검수, 출시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로 확인하신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서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여쭤보면서 정리해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팅 시간만 내 주시면 됩니다. 대단한 걸 준비하실 필요 없이,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면 저희가 이끌어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는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리고, 검토하신 뒤 보충할 부분은 다시 이야기해 채웁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에 끝납니다.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이면 되고, 운영하던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기존 데이터까지 옮긴다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결제사 심사처럼 바깥에서 정하는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계약할 때 착수금 30%,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까지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입니다.

소개 홈페이지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시안을 본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결과물과 계약

만든 디자인과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대금을 다 내시면 이 프로젝트로 만든 기획·디자인·소스코드·데이터베이스의 소유권과 지식재산권이 고객님 회사에 넘어갑니다. 서버·도메인·결제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님 회사 명의로 만듭니다.

나중에 다른 개발사에 맡기거나 직원이 직접 고쳐도 되나요?

네,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 서버 설정과 배포 방법, 관리자 계정을 모두 넘겨 드립니다.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은 쓰지 않아서,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저희가 원래 갖고 있던 기술과 공통 모듈은 권리를 저희가 갖되, 이 서비스에 들어간 범위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아임웹처럼 제가 직접 화면을 고칠 수 있나요?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고 기능을 붙이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스코드가 모두 고객님 것이라,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제한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완공하고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보안은 어떻게 처리해 주나요?

따로 정하신 보안 기준이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으로 만듭니다. 권한별 접근 제한, 비밀번호 암호화, 보안 연결(https) 같은 기본 조치를 넣고, 출시할 때 기본 보안 설정까지 마칩니다.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정해 반영합니다.

이런 걱정이 있다면

기존 개발사가 실패한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계약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편하게 미팅을 요청해 주세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이끌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저희는 매년 14개 안팎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만든 뒤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까지 생각해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표와 고객을 말씀해 주시면 여러 번 미팅하며 깊이 이야기 나누고, 넣을 기능을 정리해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보충할 건 보충해서, 최종본을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써 보면서 정하고 싶으시면,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MVP·프로토타입(300만 원)부터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가격 정찰제로 운영합니다.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 MVP, 프로토타입 300만 원, 상용화 서비스 500만 원부터,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1,000만 원부터이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지금 고민되는 문제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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