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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스마트워치를 찬 어르신의 손목

AI가 감지하면,
사람이 지킵니다.

24시간 조용한 지킴, 하루케어 전문관제팀

하루케어 관제센터에서 지도 화면을 보는 관제 요원 하루케어 관제센터,
24시간 전문관제 인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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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사람이 함께 만드는
돌봄의 기준, 주식회사 온하루

  • 하루케어
  • H1 워치
  • HS-26 센서

24시간 전문관제

AI가 아니라,
사람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루케어 전문관제팀이 이상 신호를 직접 확인하고, 진짜 위급한 순간에만 정확히 연결합니다.

관제 화면을 보는 전문관제 요원

확인하는 돌봄에서,H1 LTE 스마트워치지켜주는 돌봄으로.

가족의 안심을
함께 지키는 온하루

거실에서 H1 워치를 차고 차를 마시는 어르신과 벽의 HS-26 센서

Haru Dome

사람을 지키는 기술은,
그 사람이 머무는 공간까지 함께 지켜야 합니다.

사람이 있는 관제

기기가 아니라, 확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하루케어 전문관제팀이 직접 상황을 확인합니다.
오탐으로 인한 불필요한 걱정은 줄이고, 진짜 위급 상황에는 신속히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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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케어 관제 시스템의 위치 모니터링 화면

이중 안전망

착용형 + 비접촉형, 빈틈없는 감지
H1 스마트워치와 HS-26 공간센서를 함께 사용해 착용 여부와 관계없이 24시간 감지합니다.
워치를 풀어놓는 시간에도 공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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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 탁자에 풀어 둔 H1 워치와 벽의 HS-26 센서

골든타임 설계

'발견'이 아니라 '대응 속도'가 목표
실시간 감지 → AI 분석 → 관제 확인 → 보호자·기관 알림 → 즉시 대응.
위험 발생부터 조치까지의 시간을 구조적으로 최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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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케어 웹 모니터링 지도 화면

사생활 보호

카메라 없이, 정확하게
mmWave 레이더 센서로 영상 촬영 없이 움직임과 생체신호만 감지합니다.
일상은 보호하면서 위급 상황은 정확히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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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벽의 HS-26 센서와 책을 읽는 어르신

ONHARU News

주식회사 온하루의 소식,
협약과 인증,
특허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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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IMPACT

발견이 늦어질수록,
위험은 커집니다.

※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2023년 기준)

혼자 사는 고령자 가구 수

2023년 기준 · 고령자 가구의 37.8%

213.8만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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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하루하루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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